김미희 의원 "동의요양병원 노사협상 타결 환영"
- 최은택
- 2013-03-03 10:07: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병요양보호사 비정규직 복귀는 아쉬워"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이 진해에 위치한 동의요양병원 노사협상 타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3일 논평을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동안 추운 거리에서 노동자들을 떨게 했던 진해 동의요양병원 사태가 타결됐다"며 이 같이 말했다.
중재를 통해 노사간 합의를 이끌어낸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의 노고에도 감사를 표한다는 덧붙였다.
그는 "아쉬운 것은 간병요양보호사들이 다시 비정규직으로 돌아가게 됐다는 점"이람녀서 "하루 빨리 간병요양보호사들을 비롯한 비정규직 보건의료노동자들의 정규칙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간병노동자들의 처우개선과 간병비 합리적 책정 등 제도개선에도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끝없는 재평가 수난과 소송전...제약사들의 복잡한 병오년
- 220·30 임원 전면에…제약바이오, 승계 시계 빨라졌다
- 3"구멍가게서 약 판매 허용하나"…약사법 반발 커져
- 47월부터 공인 학술대회만 후원 허용…우회·중복 지원도 금지
- 5R&D 성과에도 지배구조 개편은 난항…고심 깊은 오스코텍
- 6AZ 중증 근무력증 신약후보 '게푸루리맙' 신속심사 받는다
- 7약사 복약지도, 통합돌봄 건강관리 추가서비스에 포함
- 8'코스닥 직행 티켓'…비상장 바이오텍 신약 기술수출 약진
- 9"약사 구해요"...서귀포 공공협력약국에 연 4800만원 지원
- 10일차의료 방문진료 청구 13배 증가...약국 단절은 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