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중증질환서 비급여 보장은 의료상식상 곤란"
- 김정주
- 2013-03-06 10:53: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인사청문회서 답변, 대선 공약 전달상 문제로 일축

공약 후퇴라는 국회와 시민사회단체 등의 지적에 대해서는 "공약 전달상의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진영 후보자는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복지부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에서 보건복지위원들의 공통된 질문들에 이 같이 답변했다.
박근혜 당시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이기도 했던 진 후보자는 "대선 공약 당시에도 이 공약이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공약 후퇴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100% 부담에서 본인부담을 포함시키는 것은 의료상식상 힘들다. 그 전에도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여러차례 설명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할만큼 했지만 공약을 지키지 않는다고 하는 비판이 있다"며 "전달상의 문제이고 상식적으로 재정 부담이 가중된다는 점을 이해해달라"고 피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3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7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8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 9노보노디스크, 작년 국내 실적 신기록…'위고비' 고공 행진
- 10의료취약지 추경 30억 의결…"의료물품 공급도 챙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