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보건의료포럼 창립…아·태지역 국회의원 하나로
- 최봉영
- 2013-04-05 15: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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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서 창립기념식…간사에 김용익·문정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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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 같은 목적 실현을 위해 국회 귀빈식당에서 ' 국회 국제보건의료포럼' 창립기념식이 개최됐다.
포럼은 궁극적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보건의료 국회의원연맹' 결성이 목표다.
이를 통해 경제 교류 등을 넘어서 아태지역 국가의 보건의료분야 입법과 제도·정책 수립, 예산편성 등에 대한 교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국회 국제보건의료포럼은 보건의료를 테마로 하는 의원연맹의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포럼은 서태평양지역 사무국을 중심으로 아태지역 국가 국회의원들 간 교류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제 공통 문제인 전염성 질병을 비롯한 보건의료 전반에 팽배해 있는 문제들을 국제 조화를 통해 해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포럼 정회원으로는 보건복지위 소속 위원, 준회원은 복지위 외 전현직 국회의원, 특별회원은 보건의료분야와 관계된 인사 등이 참여한다. 포럼 운영을 위한 간사는 민주당 김용익 의원과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이 맡는다.
공동대표 - 민주당 오제세·이목희, 새누리당 유재중 회원 - 새누리당 김명연·문정림·민현주·박인숙·신경림·신의진, 민주당 김성주·김용익·남윤인순·양승조·이언주·이학영·최동익, 통합진보당 김미희 특별회원 - 권순만 한국보건대학원장협의회 회장, 김소윤 연세의대 교수, 김창엽 서울대보건대학원 교수, 손명세 연세대 보건대학원장, 이종구 서울대병원 대외정책실장, 이진석 서울대의대 교수, 최병호 보건사회연구원장
국회 국제보건의료포럼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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