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품 분야 공적개발원조 초청 연수
- 최봉영
- 2013-05-21 10:25: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프리카 지역 9개국 의약품 규제당국자 초청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아프리카 의약품 안전관리 당국자들을 초청해 2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가국은 에티오피아, 세네갈, 가나, 이집트, 케냐, 나이지리아, 카메룬, 우간다, 알제리 등 9개국이다.
이번 연수는 식약처 주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대외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초청연수 프로그램이다.
식약처는 "이번 연수가 의약품 안전관리에 특화된 공적개발 원조사업이라는 의의가 있으며, 참가국들의 의약품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우리나라 선진 제도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의약품 연구개발·품목허가 개요 ▲허가 심사 체계·합성의약품의 이해 ▲제조·유통·사후관리 ▲안전 정보 관리시스템의 이해 등이다. 특히, 이번에는 개발부터 사후관리까지의 자세한 안내를 위해 20여개의 전문 강의뿐 아니라 의약품 제조소, 시험기관, 연구소, 의약품안전관리원 등 8개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식약처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국내 의약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돼 수출에도 도움이 되고, 참가국들의 정책 수립 시 국내 제약 전문가들과의 상호 협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10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