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텔미사르탄 제네릭 '텔미스' 병포장 출시
- 어윤호
- 2013-05-30 09:4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흡습성 개선과 단층정 제조기술 특허 출원 진행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3일 삼알제약에 따르면 기존 텔미사르탄제제는 공기중에 놀출될 경우 흡습성에 의해 성상이 변화되는 제제의 안정성 문제를 예방하고자 알루미늄 PTP포장형태로 시판되고 있다.
그러나 텔미스는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흡습성을 개선, 공기중 장시간 노출에도 성상에 변화가 없으며 병포장 출시를 통해 삼일제약만의 차별화된 안정성을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이번 병포장 출시로 텔미스와 텔미스플러스는 약포지 조제가 가능해진다"며 "약포지 조제는 약사의 조제편의성과 환자의 복용편의성을 높이고 약을 별도로 조제해 따로 복용시 발생할 수 있는 missing dosd 발생률을 낮춰 환자의 안정적 혈압조절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텔미스는 흡습성 개선과 함께 오리지널 복합제의 이층정의 성상을 단층정으로 개발, 정제 크기를 대폭 축소시킴으로써 환자의 편의성도 증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텔미스와 텔미스플러스의 흡습성 개선과 단층정 제조기술은 현재 특허 출원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