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10회 보건의료정보분석사 검정 실시
- 김정주
- 2013-05-30 15:57: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명 배출, 10년간 분석사 총 371명 양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4일(금) '제10회 보건의료정보분석사 2급 사내자격 검정'을 실시하고 27명의 분석사를 추가 배출했다.
최근 빅데이터가 최대 이슈인 점이 반영돼 '보건의료정보 빅데이터'의 핵심인 데이터웨어하우스(DW)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이번 검정시험에도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106명이 응시했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이번 시험에는 필기시험을 없애고 다양한 유형의 보건의료정보 통계를 산출하는 실무 위주의 검정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분석사의 DW 활용역량을 한 단계 더 높여 실무에서 가치 있는 보건의료정보를 즉시 생산& 8228;가공& 8228;분석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04년 처음 도입한 '보건의료정보분석사 사내자격 검정' 제도는 올해로 10년차에 이른다. 심평원은 지금까지 총 371명(1급 5명 포함)의 분석사를 배출했다. 이는 전 직원의 19%에 해당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동대문] "창고형 약국 개설, 국민건강 위협한다"
- 2경기 이천 약국에 차량 돌진...40대 약사 다쳐
- 3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6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7[기자의 눈]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의 배당 딜레마
- 8'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9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10"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