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협상 전 유형 타결…의원 3%, 약국 2.8% 인상
- 김정주
- 2013-06-01 00:09: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1.9%, 치과 2.7%…한의는 확인 안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내년도 보험수가가 의원은 3%, 약국은 2.8%씩 각각 인상된다.
건강보험공단과 의약단체들은 31일 자정 경 마무리 된 내년도 보험수가 협상에서 각자 유형별 인상률에 모두 합의했다. 유형별 협상이 시작된 지 6년만에 처음있는 일이다.
유형별 인상률은 의원 3%, 병원, 1.9%, 약국 2.8%로 정해졌다. 또 치과는 2.7% 인상에 합의했다. 한방는 아직 인상률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문덕 건보공단 급여상임이사는 협상종료 직후 가진 기자 브리핑에서 "사상최초 전 유형 완전타결"이라면서 "대승적 차원에서 합의를 결정한 각 유형 대표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정 조금 전까지 긴박하게 돌아가는 힘든 협상이었다. 유형별 계약제 도입 이후 최초 완전타결로 적정부담과 적정급여를 위한 차세대 건강보험제도 구축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논란이 돼 온 부대합의는 협상 중 활발하게 논의됐었지만, 재정절감 실효성에 대한 이견이 많아 결국 유형 모두 합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공단이 꺼낸 수가 인상률…의원·약국 각 2%대 중반
2013-05-31 18: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4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5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6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7"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8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9알지노믹스, 매출 0→71억…기술수출 성과의 존재감
- 10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