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명윤리정책연구원장에 이윤성 서울대교수
- 최은택
- 2013-06-05 10:32: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의학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신임원장은 법의학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대통령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 대한의료법학회 회장, 대검찰청 과학수사자문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 제도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특별위원회 권고안을 도출하는데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이 신임원장은 "다양한 생명윤리에 관한 문제들이 빈번하게 발생하하고 있다. 연구원이 향후 생명윤리 관련 정책의 수립에 있어 필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국가생명윤리정책원구원은 지난해 4월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생명윤리 분야 전문 연구기관으로 대통령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정책 지원, 공용기관생명윤리위원회 운영, 기관생명윤리심의위원회 평가.인증 등의 업무를 수행해왔다.
*1953년생 (61세) *학 력 -서울고등학교(’71) -서울대학교 의과대학(’77) -동 대학원 석사(’82) -동 대학원 박사(’86)
이윤성 신임원장 약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