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프리베나13', 기부천사 캠페인 기금 전달
- 어윤호
- 2013-06-18 09:07: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취약계층 어린이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기부천사 캠페인 기금은 프리베나13을 접종한 영유아 및 보호자들의 참여를 통해 한국화이자제약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 기금은 월드비전의 'Child Health Now'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응급처치 키트와 영양식을 지원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보건교육 등에 쓰이게 된다. 오동욱 화이자 스페셜티케어사업부 총괄은 "기부천사 캠페인은 우리나라 아이들뿐 아니라 질환으로부터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보건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되됐다"고 밝혔다.
전재현 한국월드비전 신규마케팅본부장도 "프리베나13과 함께 뜻 깊은 캠페인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금을 잘 활용,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비롯해 전 세계 어린이들이 희망을 품고 좋은 보건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이자 스페셜티케어사업부 임직원은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 동작관악지역본부에서 국내 취약계층 어린이 및 가정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은 총 300여 개의 빵을 직접 만들었으며 이 빵은 동작구 및 관악구 지역 내 위치한 취약 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8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9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10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