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장관 "홍 지사, 만났을 때 감가상각비 문제 언급"
- 최은택
- 2013-07-03 16:04: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손익 따질 때 제외해야" 유대운 의원 지적에 답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진주의료원 적자규모와 관련, 감가상각비 부분이 중요 이슈로 부상했다. 감가상각비를 제외하면 적자규모가 절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이다.
민주통합당 유대운 의원은 3일 공공의료 정상화 국정조사 업무보고에서 "진주의료원의 지난해 당기적자는 감가상각비를 제외하면 69억원이 아니라 35억원에 불과하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유 의원은 "영업손실을 따질 때 감가상각비는 제외하는 게 마땅하다"면서 "이런 점에서 적자 때문에 폐업할 수 밖에 없다는 경남도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진영 복지부장관은 "홍준표 지사를 처음 만났을 때 지적했던 사안"이라고 답했다.
이에 유 의원은 "(홍 지사가) 지적을 안 받아줬다는 얘기인가"라고 되물었고, 진 장관은 "그러니까 폐업한 것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
홍 지사가 회계상 감가상각비가 논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도 과도한 적자규모를 언급해왔다는 이야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3"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4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6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7잠잠하던 인천 약국가 비상…검단·청라에 창고형약국 상륙
- 8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9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10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