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다국적사에 불용재고약 처리 등 주문
- 김지은
- 2013-08-06 08:44: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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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찬휘 회장,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방문 해 의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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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대한약사회 측은 불용재고약의 조속한 정산에 대한 회원사 독려와 더불어 4주 단위의 의약품 포장을 1개월 단위로 변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약사회는 또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 설립 목적과 의약품 기부와 관련된 사항을 설명하고 회원사에게 동 사업의 홍보와 기부 경로의 일원화 등의 사항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다국적의약산업협회 김진호 회장은 "협회 차원에서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 발족 등 약사회 사업 등을 회원사에 홍보하겠다"며 "글로벌 제약사에 대한 약사들의 이미지가 개선될 수 있도록 상호 관계를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그 밖에도 이날 간담회에서 양 단체는 약사회 학술제, 약의 날 행사, 복약정보 등의 자료 공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과 김현태 부회장, 임영식 본부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한갑현 사무총장이,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김진호 회장과 이상석 상근부회장, 김성호 전무, 권오훈 전무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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