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감성영업으로 2000억 클럽 앞당기자"
- 가인호
- 2013-09-25 08: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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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공개채용 마치고 합숙교육 실시
휴온스(대표 전재갑)는 22기 공채 신입사원 선발을 끝으로 2013년 하반기 채용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휴온스는 국내최초 약학대학(한양대) 내 연구소 이전에 맞춰 10명의 경력직 연구원을 증원했다. 이어 2014년 블록버스터 등극이 기대되는 면역증강제 셀레나제 도입에 따라 15명의 종합병원부 영업사원을 신규 채용한바 있다.
휴온스에 따르면 국내 병 의원 영업을 맡게 될 공채 22기 신입사원은 45명이 선발됐다.
22기 신입사원은 지난 7월 서류심사부터 2차에 걸친 면접심사 등 다양한 전형을 통과해 최종 합격했다. 이들은 지난 23일부터 경기도 용인에 소재한 대림연수원에서 6주간의 합숙교육에 들어갔다.
합숙교육 첫 날 연수원을 찾은 윤성태 부회장은 "어느 때보다도 경쟁률이 치열했던 공채 22기의합격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6주간의 합숙교육을 통해 정도를 걷는 감성 영업인, 휴온스의 영업사원으로 거듭나 주길 고대한다"고 격려했다.
윤 부회장은 "2014년은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면역증강제 셀레나제, 무방부제 인공눈물 카이닉스의 블록버스터 등극이 기대되는 중요한 해"라며 "영업사원의 활약이 휴온스 2000억 클럽 가입을 앞당겨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업부 공채 신입사원은 6주간의 합숙교육을 통해 의약학관련 기초교육과 마케팅교육 및 휴온스 제품 교육 등 실무위주의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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