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비타민, 약국 영양상담사 인재채용 앞장
- 노병철
- 2013-10-25 06:59: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잡월드, 청년 채용 박람회 참가…"취준생, 취업난 해소에 일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영양상담 전문기업 '좋은비타민'이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채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좋은비타민은 지난 10월 22일(화)에 한국잡월드에서 개최된 2013 우리지역 강소기업- 청년 채용 박람회에 참가해 영양상담사 인재 채용에 나섰다.
특성화고, 대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네이버주식회사, 호텔프리마 등 우수 강소기업 및 중견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 동종업계 중에서는 좋은비타민만이 참여했다.
2006년 법인 설립 이후, 매해 약 200%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좋은비타민은 영양상담사 직업군 정착을 목표로 계약직의 정규직 전환을 지속적 실시함과 동시에 부서이동의 탄력적 운영으로 근무자들의 업무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러한 미래 성장 잠재력과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지난 6월, 중소기업 진흥공단으로부터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 선정을 받았고, 지난 8월에는 'SBC 대학생 채움캠프'에 멘토기업으로 선정되어 감사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인재마케팅부 김강미 과장은 "취업 준비생들에게 좋은비타민 및 영양상담사 직업군을 홍보하고 우수 인재 채용을 강화하고자 이번 채용박람회에 참가했다.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채용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실업난 타파 및 청년실업 해소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 30여 개 이상의 대학과 산학협력을 맺고 있는 좋은비타민은 남은 10월 한 달간 신구대, 경남대, 영남대, 계명대 취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채용에 힘을 쏟을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9바이오인프라, 신규사업 본격화…CRO 서비스 영토 확장
- 10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