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캄 등 신규 등재 심혈관계 약제 전산심사 예고
- 최은택
- 2013-11-22 06: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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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8개 성분 단일·복합제 추가하기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식약처 허가사항과 약제급여기준 등을 반영해 이 같이 전산심사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산심사는 프로그램 개발이 완료되는대로 곧바로 시행될 예정이다.
성분별 현황을 보면, 먼저 본태성고혈압에 사용되는 피마살탄60mg과 하이드로클로로치아지드12.5mg 성분 복합제(카나브플러스정60/12.5mg), 피마살탄30mg(카나브정30mg), 올메사르탄 22.08mg과 11.04mg(올메탄정)이 새로 전산심사 대상에 포함된다.
카나브플러스정은 파마살탄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에 사용하도록 허가돼 있다.
또 에스암로디핀베실산과 텔미사르탄 성분 복합제 3개 함량도 심사대상에 추가된다.
대표상한가 제품은 텔미누보정. 텔미사르탄이나 에스암로디핀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을 때 급여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염산레르카르디핀과 발사르탄 성분 복합제 3개 함량도 이번에 새로 추가된다. 레바캄정이 대표약제로 레르카니디핀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고혈압에 쓰인다.
또 드로네다론400mg(멀택정)과 실데나필 시트레이트(파텐션정)도 새로 포함되는 성분이다.
멀택정은 발작성 또는 지속성 심방세동 병력을 가진 현재 정상 동율동인 심방세동 환자가 심방세동으로 입원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용한다.
파텐션정은 WHO 기능분류 단계 2~3에 해당하는 폐동맥고혈압(WHO 그룹1) 환자의 운동능력을 개선하기 위해 투약하는 약제다. 보센탄을 투여중인 환자에게는 유효성이 평가되지 않았다.
이밖에 톨바프탄 성분 2개 함량(삼스카정)도 신규 전산심사 대상에 포함됐다.
삼스카는 심부전, 간경화, 항이뇨호르몬 분비 이상 증후군 환자의 고혈량성 또는 정상혈량성인 저나트륨혈증치료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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