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허가-특허연계제도 영향 분석 연구 착수
- 최봉영
- 2013-11-22 17: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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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결과 보완대책 수립 등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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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는 향후 보완 대책을 수립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22일 식약처에 따르면, '의약품 FTA 대응 평가 및 식약처 지원방안 연구'를 추진한다.
연구는 내년 중 10개월 간, 예산은 5000만원이 배정됐다.
주요 내용은 허가-특허연계제도가 국내 재약산업에 미치는 영향 분석과 해외 진출시 제도 지원방안 분석을 위한 대책수립.
특히 해외수출 활성화를 위해 한국과 미국 GMP 상호인증 방안도 연구과제에 포함시켰다.
식약처는 "FTA 체결 이후 협정내용을 면밀히 재분석해 제도 시행 이후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15년 3월 허가특허연계제도 본격 시행을 앞둔 최종 연구인만큼 정책 수립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식약처는 허가-특허연계제도 세부 후속조치 방안을 제약업계와 간담회 형식을 빌어 이달 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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