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 임상약학대학원 설립
- 강신국
- 2013-12-04 11:3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장에 최경업…임상약학·약료경영학 등 두 개 전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상약학대학원은 임상약학(clinical pharmacy)과 약료경영학(managed care pharmacy) 두 개의 전공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임상약학전공은 최신의 치료지침과 약제정보를 바탕으로 심화된 약물치료학과 함께 임상보험약학을 교육하여 약물치료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약료경영학은 약사로서 경영학적 마인드를 가지고 차별화된 약업 경영을 실현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우고 제약유통산업을 이해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상약학대학원 최경업 원장은 "제약업계, 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의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약료전문가를 교육하고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대학원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특히 근거중심실무와 비용효율성을 강조한 약물치료가 강조되는 시점에서 보험약학과 약물 치료학의 접목은 우리 대학원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한편 차의과대는 제약유통업계와 약사회 등의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간적 제약 때문에 대학원에 진학하지 못하는 학생의 경우 개설된 교과목 중 별도로 수강 가능한 과목만 이수하더라도 임상약학대학원 진학 시 학점을 인정하는 탄력적인 교과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차의과학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http://gcp.cha.ac.kr)은 오는 9일부터 13일(금)까지 인터넷 접수(www.jinhak.com)를 통해 2014학년도 전기 신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4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5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 10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