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텍, '헬리코박터 제균' 임상3상 환자등록 완료
- 가인호
- 2013-12-05 10:28: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ERD 적응증 이후, 또 하나의 매출성장 기폭제 장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양약품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부터, 전국 18개 종합병원에서 323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H.pylori 제균' 임상3상을 진행한 놀텍은 진행 1년 만에 환자등록을 완료했으며, 임상3상이 최종 마무리 되는 대로 곧바로 적응증 추가작업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따라 놀텍은 전년대비 300%이상 및 100억원 이상의 매출성장을 가능케 한 미란성 역류성식도염(GERD) 적응증 추가 이후, 또 하나의 매출성장 기폭제를 장착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전세계 인구의 약 50%와 국내 성인의 약 75%의 감염률을 보이는 광범위 감염균주 'H.pylori 균'은 인체 내 감염되면 자연 치유가 힘든 것으로 알려진 장내세균이라는 것이 일양측의 설명이다.
십이지장궤양에 95%, 위궤양에 80%정도로 발견되는 H.pylori 균은 제균시 소화성궤양의 재발률을 5~10%이내로 감소시켜 소화성궤양 시장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일양측은 놀텍이 GERD 및 H.pylori 제균 적응증 추가로 국산신약의 가치를 세계시장에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놀텍은 역류성식도염 시장의 약 7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비미란성 역류성식도염(NERD)'의 임상 3상도 마무리단계에 돌입해 향후 소화성궤양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