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와, 부산 등 4개 지역 조직망 확장
- 어윤호
- 2013-12-24 08:59: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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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대구·대전·부산 등 중심으로 전국 영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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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는 OTC(일반의약품),의약외품 및 헬스케어(의료기기, 건강보조식품 등)제품 등을 직접 판매하는 형식으로 서울, 경기지역과 함께 2014년 부터는 지방거점 4곳(광주, 대구, 대전, 부산)을 중심으로 전국조직망을 구축 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한국코와는 일본 유명 다국적사인 코와그룹의 한국법인으로 올해 4월 한국진출을 공식 선언하고 서울과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쳐왔다. 주요제품으로는 국내최초 크리미겔(크림+겔)타입의 외용소염진통제인 '반테린코와 크리미겔'과 보호대 '반테린코와 서포터', 위와 장의 환경개선에 주목한 정장제 '더가드코와 정장정', 변비약인 '나츄라트코와 정'등이 있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이 같은 빠른 전개는 국내시장에서는 이례적인 것으로 특히 내년에는 TV광고를 통해 코와의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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