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뮤노메딕스 약물 제조 기술, 미국 특허권 획득
- 윤현세
- 2014-01-02 00:0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암제와 SN-38 연결해 수용성으로 전환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뮤노메딕스(Immunomedics)의 항암제 실험약 2종과 연관된 특허권이 인정됨에 따라 31일 주가가 9% 상승했다.
이뮤노메딕스는 생명공학사로 현재까지 시판된 제품은 없다. 그러나 종양으로 전달되는 항체 약물과 SN-38을 연결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에 대한 특허권은 오는 2027년 12월에 만료된다.
SN-38은 대장 직장암 치료제인 이리노테칸(irinotecan)의 활성형으로 물에 녹지 않아 환자에 직접 투여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이뮤노메딕스는 SN-38을 항체 약물과 연결시켜 수용성으로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뮤노메딕스는 이 기술을 항암제인 IMMU-130과 IMMU-132에 사용했다.
IMMU-132는 현재 비소세포성 폐암 및 다른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중간 임상 시험 중이다.
또한 이뮤노메딕스는 에프라투주맵(epratuzumab)을 백혈병 및 림프종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에프라투주맵은 UCB로 라이센스 됐으며 UCB는 현재 루프스 치료제로 약물에 대한 후기 임상을 진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