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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 주3회 투여 '코팍손' 미국 승인 임박

  • 윤현세
  • 2014-01-15 07:02:58
  • 미국내 생산 시설, 아시아등으로 이전

테바는 주 3회 투여하는 지속형 ‘코팍손(Copaxone)'의 미국 승인이 임박했다고 JP모건 헬스케어 회의에서 밝혔다.

코팍손은 금년 특허가 만료되는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분석가들은 코팍손 제네릭이 시판되기전 지속형 제제가 시장에 출시돼야 기존 환자를 흡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테바는 기존 코팍손 환자의 45% 정도가 지속형 코팍손으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테바는 금년 코팍손 특허 만료 영향을 줄이기 위해 비용 절감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테바는 상대적으로 비싼 미국 생산지역을 동유럽과 아시아 지역으로 이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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