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가족회사 신년교례회 열고 화합다짐
- 가인호
- 2014-02-24 15:47: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계 1위 등극, 1억불 수출탑 수상 등 성과 이뤄내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행사에는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연만희 고문, 유한재단 이필상 이사장, 유한학원 유도재 이사장, 유한킴벌리 최규복 사장 등 가족회사 임원 6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윤섭 사장은 "지난해 유한양행은 최초로 매출액 업계 1위에 올라서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유한양행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유한 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유한 가족회사 신년교례회는 유한 가족 모두가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해 매년 초 실시하는 행사이다.
한편 행사에 앞서 한국전략리더십연구원 노병천 원장이 ‘노병천 박사와 함께하는 손자병법’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