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파, 제일약품과 손잡고 OTC 사업 시동
- 어윤호
- 2014-03-13 14:17: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염치료제 '레스피비엔' 판매 제휴 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양사는 12일 일반의약품(OTC) 비염(코염)치료제 '레스피비엔'의 국내 약국 유통 판매 계약 체결했다. 제일약품은 레스피비엔 제품의 전국 약국 유통을 맡게 된다.
레스피비엔은 신파에서 개발한 제품으로서 알레르기성 비염 등으로 인한 코막힘 제거작용이 우수한 염산 옥시메타졸린 단일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복합제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도록 처방된 하루 2회 사용의 비염치료제다.
신파 본사는 현재 OTC 약 150여 종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새로운 의약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법인은 이번 레스피비엔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OTC 사업을 국내에서 진행한다는 복안이다. 제네릭 기반의 이 회사는 현재 항암제인 레트로졸과 아나스트로졸의 국내 허가도 진행 중에 있다.
신파 관계자는 "일반의약품 약국 영업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한 제일약품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한국에 본격적으로 유통할 수 있게 됐다. 양사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신파, 의약품 진출 가시화…첫 제품은 항암제
2013-11-25 06: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