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IA, 노바티스·AZ 법인장 신임이사 선임
- 어윤호
- 2014-03-19 10:52: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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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언 글라드스덴, 리즈 채트윈 대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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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사진에 합류한 브라이언 글라드스덴 대표와 리즈 채트윈 사장은 모두 아시아 및 해외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면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지사에 부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라이언 글라드스덴 대표는 2014년 1월 한국노바티스 대표이사 겸 사장으로 선임됐으며 한국 부임 이전에는 호주·뉴질랜드에서 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대표 및 오스트리아·슬로바키아에서 항암제사업부 대표직을 거쳤다.
리즈 채트윈 사장은 20년 이상의 약업계 경력을 지닌 리더로 아스트라제네카에서 약가 및 시장진입(Market Access) 부문 글로벌 총괄부사장과 중국아스트라제네카 항암·신경계 사업부 총괄부사장를 역임한 후 2013년 10월에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사장으로 선임됐다. 김진호 KRPIA 회장은 "현재 제약산업과 제약업계에 장기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칠 정책들이 논의되고 있다"며 "이번 조직개편은 더 많은 글로벌 경험이 공유되는 기회를 마련해 향후 KRPIA가 정책적 파트너 성장하는데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에 KPRIA 창립 이래 첫 여성 부회장으로 선임된 김옥연 대표는 얀센 말레이시아 사장과 중국 GM사업부 책임자를 거쳐 지난 2013년 8월에 ?국얀센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김 대표는 2013년 9월 KRPIA의 첫 여성 이사진으로 선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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