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의약 "수가계약 만료시한 6월 2일로 추진"
- 김정주
- 2014-03-26 14: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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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협회 보험팀 실무자 간담회…건보 통계자료 공유·일정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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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자와 공급자가 올해 벌이는 요양급여 수가계약 시한을 오는 6월 2일로 타진 중이다.
건보공단과 5개 의약단체 건강보험 실무자는 25일 요양급여비용 계약 실무자 간담회를 갖고, 이르면 내달 말께 시작될 2015년도 수가협상 밑작업을 다지기 위해 일정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공단은 법적 협상만료일인 5월 31일이 토요일인 점을 감안해 주말을 건너 뛴 6월 2일로 정하는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내외부 법률자문을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양 측은 협상 시한을 내달 중순까지 합의하기로 하고, 협상 당사자 간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 같은 실무자 차원의 간담회를 정례화 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의약 단체들은 요양기관을 대표해 건강보험공단과 수가계약을 체결한다. 이 날 참여한 의사협회와 병원협회,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약사회를 비롯해 간호협회가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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