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미라클마케터' 재능봉사 프로젝트 진행
- 가인호
- 2014-07-16 09:59: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과 대학생이 함께하는 상생협력 재능봉사

미라클마케터는 젊은 감성을 가진 대학생들이 대웅제약 마케팅 실무자와 함께 협력하여 아름다운가게 논현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기부와 나눔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는 대웅제약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학생 미라클마케터는 서울 경기 지역 소재 대학생 팀 대상으로 5월부터 대웅제약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을 시작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이화여대 'SEN이화'팀이 최종 선발됐다.
이화여대 대학생 7명으로 구성된 SEN 이화팀은 미니 아름다운가게, Give a Tag, 아름다운 쿠폰 등 기발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아름다운가게 논현점을 홍보하는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SEN 이화 팀은 향후 두달간 대웅멘토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행하게 되며 완료 후 대웅제약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CSR 프로젝트 활동인증서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받게 된다.
SEN이화 김효정(23) 학생은 "대학생으로서 뜻 깊은 일을 하고자 지원했던 미라클마케터에 이렇게 선발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 맡은바 최선을 다하고 멘토님들과도 힘을 합쳐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미라클마케터의 자세한 활동소식은 대웅제약에서 운영하고 있는 웹진 베어투게더(webzine.daewoong.co.kr)를 통해 매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