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토닌 차단제, SSRI·SNRI 등과 '조심해서 병용'
- 최봉영
- 2014-09-17 12:2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허가사항 변경지시...신경근육이상 등 부작용 보고반영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자율신경기능장애, 신경근육 이상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17일 식약처는 세로토닌 차단제에 대한 허가사항 변경을 지시했다. 국내·외에서 보고된 유해사례 등에 따른 후속조치다.
세로토닌 차단제는 우울증치료제로 사용되며, 이번에 허가변경되는 성분은 돌라세트론, 라모세트론, 팔로노세트론 등 3개 성분이다.
우선 신중히 투여해야 할 대상 환자에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와 세로토닌 노르아드레날린 재흡수 억제제(SNRI) 등 다른 세로토닌성 약물 등을 투여받고 있는 환자가 추가된다.
두 가지 약물을 병용투여 한 이후 정신상태 변화, 자율신경기능 장애, 신경근육 이상 등의 세로토닌 증후군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는 내용은 일반적주의에 기재된다.
또 부득이하게 두 가지 약물에 대한 처방이 이뤄질 경우 환자에 대한 관찰이 권고된다.
해당업체는 한 달 내 변경된 내용을 품목허가 사항에 반영해야 한다.
한편, 국내 허가된 라모세트론 성분 제품은 15개, 돌라세트론과 팔로노세트론은 각각 1개 품목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복잡한 셈법
- 5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6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7부산시약, 시민 건강 지키는 마약류 예방교육 사업 본격화
- 8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9중랑구약, 4월 약우회 월례회의...협력방안 모색
- 10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 2천억 돌파…포트폴리오 전환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