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가서스티나', 조현병 재발 방지 효능 입증
- 어윤호
- 2014-09-17 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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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얀센, PRIDE 연구 발표…경구제 대비 전반적 재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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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은 최근 자사의 랜드마크 연구PRIDE 임상시험의 결과를 발표했다.
PRIDE는 최근의 시설 수감과 약물 남용 같은 가장 힘든 상황을 비롯해 조현병을 치료하는 데 있어 여러 가지 '실제 환경' 문제 차원에서 조현병 치료제를 비교한 최초의 전향적 무작위 임상시험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인베가서스티나로 치료했을 때 는 가장 흔히 사용되는 경구용 치료제 대비 조현병 재발까지 걸리는 시간이 유의하게 지연되었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재발이 감소하는 결과를 보여 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인베가서스티나는 가장 흔히 사용되는 1일1회 복용 경구용 항정신병 치료제에 비해 본 연구의 1차 평가변수인 조현병 환자의 재발까지 걸리는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은 물론, 전반적인 재발을 감소시켰다.
참고로 PRIDE 연구는 15개월 동안 미국에서 다기관, 전향적, 무작위, 오픈 라벨, 이벤트 모니터링 위원회 맹검, 활성 대조 연구로 진행되어 재발의 하위군인 ‘치료 실패까지의 소요 시간'을 1차 평가변수로 평가했다.
마크 레먼 미국 일리노이주 호프만에 위치한 알렉시안 브라더스 행동건강병원 정신의학 연구센터 박사는 "PRIDE 연구는 조현병 환자의 실제 환경에서 재발 위험 결과를 최초로 살펴보았다는 데 커다란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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