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서울요양원 개원인력 총 113명 채용공고
- 김정주
- 2014-10-13 10: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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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 3명·사회복지 6명·보건 14명·요양 77명·기능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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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이 보험자가 직접 운영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요양원'의 개원 인력 총 113명을 공개채용 한다.
공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제공기준 개발과 급여비용의 적정성 검토를 통해 장기요양기관의 표준모델을 제시, 장기요양보험의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서울요양원을 건립한다.
서울요양원은 지난해 2월에 착공해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에 대지면적 4173 제곱미터, 지하 1층과 지상 4층 규모로 지난 8월 준공했다. 입소 150명, 주야간보호 40명이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은 지난 2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서울요양원 운영규정을 비롯한 직제규정 등 기본규정을 의결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력을 채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채용 인원은 총 113명(행정직 3명, 사회복지직 6명, 보건직 14명, 요양직 77명, 기능직 13명)이며, 서류·인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입사지원서는 오늘(13일)부터 온ㄴ 19일까지 7일 간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와 서울요양원 홈페이지(www.서울요양원.kr)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서울요양원은 내달 중순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용자 모집은 추후 입소기준을 마련해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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