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서카딘 등 올 발매된 신약 5품목 랜딩
- 이혜경
- 2014-12-12 06: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물선정위원회, 성분추가·대체통과 의약품 등 선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올해 발매된 신약 5품목이 서울아산병원에 랜딩됐다.

한독테바 항전간제 '라모트리진 츄어블'은 성분추가로, 한국릴리 남성호르몬제 '악세론', 바이넥스 안과용제 '풀아이론티', 명인제약 해열진통소염제 '수마트란', 한국프라임제약 조혈비타민제 '타루펜', 종근당 항균제 '타조페란', 유니메드제약 안과용제 '유니알주' 등은 대체통과로 서울아산병원에 입고된다.
약물선정위원회는 부분통과 품목으로 비브라운코리아 단백아미노산제제 '뉴트리플렉스 리피드 페리주'를, 아주약품 면역증가제 '브롱코박솜 캅셀', 보령제약 항악성종양제 '디탁셀' 등은 제형추가로 랜딩했다.
한국얀센 항결핵제 '서튜러'는 조건부통과로 랜딩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3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4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5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6'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 7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 8건보 효율 vs 산업 육성…약가제도 개편 이형훈 차관의 고심
- 9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 10청량리 1000평 창고형약국 무산…58평으로 급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