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PM2000 AS 발전협의회 발족
- 강신국
- 2015-01-22 17:33: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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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업체간 체계적인 네트워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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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은 약사 회원의 서비스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PM2000의 안정적인 운영과 상생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정보보안 솔루션 대표 기업인 SK브로드밴드와 정부 인증 전자문서 대표 기업인 한국무역통신 관계자를 초청해 강연도 진행됐다.
세미나에서 약학정보원은 2015년 PM2000 AS 운영 방안을 발표하고, CS센터의 만성적인 통화 적체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AS업체와의 ARS 공유 시스템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또한 정기적인 PM2000 만족도 조사 및 AS 비용 표준화 계획도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환자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약국 정보보안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정부의 정보 보안 규제 강화와 환자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약국 PC에 보안솔루션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국무역정보통신이 발표한 팜스토리지 서비스 협력 방안은 오는 2월 상용서비스를 앞두고 있어 업체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팜스토리지 서비스는 법·제도 기반에서 종이 처방전 스캔을 통해 처방전 입력과 공전소 보관이 동시에 이뤄지며, PM2000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약정원은 AS업체 간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프로그램 관련 각종 이슈에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PM2000 AS 발전협의회를 발족했다.
협의회 대표단은 비즈컴넷, 신세계정보통신, 신우정보통신, 크레소티, 팜베이스, 팜스프렌, 한솔OA 총 7개 업체로 구성된다.
양덕숙 원장은 "회원과 접점에 있는 PM2000 AS업체와 협업함으로써 현장의 목소리를 신속하게 반영, 실효성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며 "PM2000의 안정적인 운영과 선진 정보화 약국 환경 구축을 위해 협력업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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