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목록 등재 약, 제네릭 932품목 '특허도전' 나섰다
- 최은택
- 2015-02-09 12: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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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특허무효·비침해 허가신청 80.2% 달해

그만큼 특허도전이 활발하다는 얘기다.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의약품 특허목록인 '그린리스트'에 등재된 특허는 총 1388건이었다.
등재품목 수가 912개인 점을 감안하면 품목당 약 1.5건 씩 잔존 특허가 등재된 셈이다.
제네릭 개발사들은 이들 등재품목에 근거해 역시 지난해 12월까지 1162건을 허가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특허무효와 비침해를 주장한 허가 신청이 932건에 달했다.
10건 중 8건이 특허도전에 나섰다는 이야기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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