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제 플랜트 수출로 국내 제약 세계화 주문"
- 영상뉴스팀
- 2015-02-23 16: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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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스케치] 문형표 복지부장관-JW중외 당진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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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복지부장관이 오늘 오전(23일) JW중외그룹 당진공장을 전격 방문해 사우디아라비아 수액제 수출 프로젝트 진행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이날 방문행사는 문형표 장관을 비롯해 복지부 김인성 정책보좌관, 이종호 JW중외그룹 회장, 이경하 JW중외그룹 부회장, 박구서 JW홀딩스 사장, 한성권 JW중외제약 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6월 문형표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JW홀딩스와 사우디아라비아 SPC사가 체결한 '수액제 공장 건설 MOU' 진척사항을 점검하기 위함입니다.
[현장 멘트] 문형표 장관(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의 정책 추진 목표가 보건의료의 세계화, 미래화입니다. SPC사와의 수액제 플랜트 수출이 국내 제약산업 글로벌화의 모범적인 롤모델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복지부의 기대가 큽니다. 복지부에서도 JW중외그룹이 협력해 주시는 만큼 더 적극적인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울러 문 장관은 "JW중외그룹의 수액제 플랜트 수출을 초석으로 국내 제약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더 크게 열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W중외그룹 수액제 플랜트 수출 프로젝트 진행상황과 R&D 투자 현황 등을 보고 받은 문 장관은 JW중외그룹 관계자들과 함께 공장을 둘러봤습니다.
시찰과정은 세계 최대 규모의 NON-PVC 수액제 용기 성형제조, 충전, 멸균, 포장시설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현장 멘트] 문형표 장관(보건복지부): "여기에 (수액제 유통/집하할 수 있는)3만셀 정도를 더 만들려면 어느 정도 금액이 들어가나요?"
[현장 멘트] 차성남 부사장(JW중외그룹): "제가 보기에 그 정도 추가시설이 들어서기 위해서는 300억원 정도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동화·현대화된 수액제 생산라인을 둘러 본 문 장관은 국내 제약산업의 가능성과 저력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장 멘트] 문형표 장관(보건복지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특히 모든 생산시설이 자동화 돼 있는 것이 놀랍습니다. CGMP 인증을 받은 우리 국내 제약사가 있다는 것에 새삼 자긍심을 느낍니다."
한편 JW당진생산단지는 연간 1억 2000만개 수액제, 13억 5000만개 고형제, 1600만개 무균제 등의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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