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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약품, 체육으로 단합하며 매출 1조원 다짐

  • 정혜진
  • 2015-04-26 20:11:56
  • 대구월드컵경기장서 임직원·제약영업인 모여 한마음 체육대회

동원약품그룹 임직원이 체육대회를 열어 1조 매출을 향한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동원약품그룹(회장 현수환)은 지난 25일 계열사 임직원과 제약영업인, 약사회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47주년을 맞이한 동원약품그룹은 50주년이 되는 2018년 1조 매출을 목표로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다.

현수환 회장은 "대구월드컵경기장은 과거 2002년 월드컵의 4강 신화를 비롯해 육상스타 우사인볼트도 함께 했던 장소"라면서 "동원약품그룹이 이곳의 기를 받으면 정상에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동원약품그룹의 1조 매출 시대는 임직원들의 손에 달려있다"며 "개인의 발전이 회사 그리고 도시의 발전을 일궈낸다. 오늘 한마음 체육대회가 발전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참석한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황치엽 회장도 "동원약품그룹 현수환 회장은 47년간 훌륭한 리더십으로 유통업계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성장했다"며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나무가 봄에 꽃을 피운다. 동원약품그룹의 발전과 유통업계의 성장을 위해 협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동원약품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제약 영업인들이 모여 100m 달리기, 400m 계주, 축구, 장기자랑 등의 활동을 함께 했다.

한편 동원약품그룹의 한마음 체육대회는 부서별·직급별 장벽을 허물고 서로의 동료애와 소속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그룹전체로는 3년만에 개최된 이날 한마음체육대회에는 황치엽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회장, 진영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김연창 대구경제부시장, 양명모 대구시약사회 회장, 한형국 경북약사회 회장, 이경복 강원도약사회 회장, 이탁 대구경북병원회 회장, 박성민 대구시의사회 회장 등이 참석해 동원약품그룹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동원약품그룹은 ▲동원약품 ▲동보약품 ▲석원약품 ▲진주동원약품 ▲대전동원약품 ▲제주동원약품 ▲서울동원팜 ▲원주동원약품 ▲경일데이타시스템 등의 계열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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