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6품목, '가중평균가 90% 가격'으로 등재 추진
- 최은택
- 2015-08-21 06:1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두번째 약가협상 생략기준금액 수용약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일 복지부에 따르면 다음달 1일 약제급여목록에 등재되는 약가협상 생략기준금액 수용 약제는 총 6개 품목이다.
기존계열 신약으로 대체약제 가중평균가의 90%를 제약사가 수용했다.
먼저 한미약품 트리암시놀론아세토니드 성분의 당뇨병성 황반부종치료제 마카이드주는 7만400원에 등재된다.
또 유영제약 덱사메타손시페실레이트 성분의 알레르기성비염치료제 에리자스나잘스프레이 통당 28회와 70회 제품은 각각 3729원, 9324원으로 상한가가 정해졌다.
이와 함께 한국얀센 타펜타돌염산염 성분의 통증치료제 뉴신타아이알정 3개 함량 제품도 가중평균가의 90%를 수용해 등재된다.
함량당 가격은 50mg 528원, 75mg 670원, 100mg 792원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