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공무원 이전보다 업무파악 능력 떨어져"
- 최은택
- 2015-08-24 18:1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용익 의원, 정진엽 후보자에 인사·조직관리 당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은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이 예전에 비해 업무파악 능력이 떨어진다면서 인사·조직 관리를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고 정진엽 후보자에게 당부했다.
김 의원은 2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공무원에게) 질문해 보면 내용파악을 잘 못하고 있다.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특정지역이나 특정학교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말도 많다. 이것도 문제"라면서 "이러면 일이 잘 돌아갈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관이 되면 이 부분을 잘 파악해서 인사·조직 관리를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김 의원은 또 "오늘 의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 내용을 듣고 보면 아직은 후보자가 복지는 물론이고 보건 정책에 대해서도 공부할 게 많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무래도 임상교수나 병원장을 하는 것과 복지부장관을 하는 건 많은 차이가 있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든다"며 "빨리 파악하지 못하면 공백이 오래갈 것 같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