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잡는 거품, 두피 작용하는 '러브헤어' 출시
- 정혜진
- 2015-08-27 09:08: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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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C KOREA 수입·판매, '프로카필' 성분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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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C KOREA는 남성은 물론 여성도 사용할 수 있는 탈모 방지제 '러브헤어'(LOV HAI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러브헤어는 가발 구매자의 15%가 여성이라는 점에 착안, 유효성분 침투율을 높인 폼 제형으로 탈모가 진행되는 부위에 직접 사용해 집중 관리가 가능토록 출시됐다.
남성형 탈모의 주 원인이 DHT인 반면, 여성형 탈모의 경우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불규칙한 식생활 습관, 다이어트 등 다양하고 복합적이다.
러브헤어는 유럽과 미국에서 탈모예방과 헤어 성장에 효능을 입증 받은 특허 성분 프로카필(Procapil)과 모발의 섬유질을 강화시켜 모발 건강을 유지시켜 주는 바이오민 아쿠아친퀘(Biomin® Acquacinque)이 함유됐다.
또 모근에 영양을 공급해 모발을 강화시키는 필덤 베지탈(Phylderm® Vegetal C²)이 함유된 독특한 배합체가 주요 성분이다.
스페인에서 진행된 효능 실험에서 1일 1회 3개월간 사용시 탈모가 진행중인 부위의 모발 밀도와 모발의 두께를 현저하게 개선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에 한번 건조하거나 젖은 상태의 두피에 사용한다.
GHC KOREA사는 "천연 성분이라 임산부나 수유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폼 타입이라 흘러내림이 적고 끈적거리지 않아 헤어 스타일링 유지가 가능하다"며 "하루 한번 3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하면 모발을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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