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약국 기관당 조제매출 월평균 1358만원 꼴
- 김정주
- 2015-08-31 12:1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 진료비 29조 규모...전년대비 평균 7.6%↑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평원 상반기 진료비통계지표]
상반기 건강보험 진료비(요양급여비) 청구심사 규모가 29조원을 넘어섰다. 전체 요양기관 고르게 지난해 상반기보다 7.6% 수준으로 증가했는데, 이 중 약국은 4.9% 수준에 그쳐 평균에 못미쳤다. 다만 전국 약국당 월평균 조제매출(본인부담금 포함, 약품비 제외)은 1358만원 꼴로 발생했다.
심사평가원이 오늘(31일) 내놓은 '2015년 상반기 진료비통계지표'에는 이 같은 요양기관 진료비 동향이 나타나 있다.
지표 현황에 따르면 상반기 건강보험 진료비는 총 28조699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6% 늘었다. 입원 진료비는 10조 1435억원으로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5% 늘었고, 외래 진료비는 11조9678억원으로 6.8% 증가했다.

이 외에 의원 진료비는 6조150억원으로 21%, 병원 진료비 4조8415억원으로 16.9%, 상급종합병원 진료비가 4조3131억원으로 15%를 각각 점유했다.
전년 동기 대비 진료비 증가율은 치과병원 19.2%, 한방병원 17.8%, 치과의원 15.1%, 요양병원 13.9% 순으로 나타났다. 진료비 증가액이 가장 높은 종별은 의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05억원이 증가해 5.8%의 증가율을 보였다.

행위별 수가 진료비는 기본진료료 28.32%(7조5428억원), 진료행위료 41.95%(11조1754억원), 약품비 26.14%(6조9643억원), 재료대 3.59%(9556억원) 등로 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70세 이상 연령대 진료비는 7조8898억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27.5% 점유하고 있으며, 전년동기 대비 11.9% 증가했다. 또 65세 이상 노인 진료비는 10조4252억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36.3% 점유하고 있으며, 전년동기 대비 11.1% 증가율을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