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엽 "리베이트 쌍벌제, 건보-제약 발전에 필요"
- 김정주
- 2015-09-11 12:46: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국감서 답변…300만원 기준 형평성 논란에 "검토해보겠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형사처벌 기준이 국민정서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한 번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정 장관은 오늘(11일) 낮 세종 정부청사에서 열리고 있는 복지부 국정감사 현장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인재근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인 의원은 의사출신으로 리베이트 쌍벌제에 대한 입장과 함께 형사처벌 300만원 기준이 형평성과 국민정서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논란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정 장관은 "쌍벌제는 건강보험과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국민정서에 맞지 않는 등 형평성 논란에 대해서는 "재발될 경우 계속적으로 처벌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용을 다시 한 번 검토해보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7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 8MSD, TROP2 ADC 상용화 청신호…고형암서 잇단 성과
- 9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에 송우률 이사 영입…R&D 강화
- 10면역항암제 시대 왔지만…신장암 후속 치료 접근성 '제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