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의약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새 패러다임 필요"
- 김정주
- 2015-09-13 22: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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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수 의원 국민정서 부합·소통 매뉴얼 개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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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의약 정책환경 변화에 따라 식약처만의 새로운 소통 전략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국회에서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이명수 의원은 "식약청이 처로 승격되면서 조직과 예산이 확대됐지만, 식약처는 여전히 정책소통 측면에서 갈등과 의식의 부재가 존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식약처 내부적으로 보면 기술직과 행정직군 간의 갈등으로 상호 협력에 문제가 있고, 또한 부서 간 업무협조가 잘 안되거나 담당 직원의 의식이 부재한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표준화된 소통 매뉴얼도 없어 이를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
이 의원은 "소통중심의 조직 실현을 위한 조직분석과 개편이 필요하고, 또한 이러한 정책소통도 내부직원을 위한 전략과 외부 소비자를 위한 전략으로 구분해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의원은 "대체로 소통의 에러와 애로의 근본적 이유가 식약처에 대한 불신, 불만, 불안에 있다"면서 "궁극적으로 식의약 이슈에 대해 공신력과 적법성을 가진 대국민 위상과 신뢰를 제고하고, 식약처만의 고유한 브랜드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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