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국감 이행사항 점검..."입법·예산에 반영"
- 최은택
- 2015-10-12 17:56: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정협의 통해 건기식 종합관리대책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여당은 올해 국정감사 시정 요구 현안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입법 조치·예산 반영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12일 이 같은 내용의 '2015 국정감사 주요 성과 및 후속과제'를 발표했다.
당은 먼저 "야당의 비협조에도 불구하고 민생챙기기, 경제살리기, 안보 튼튼히, 통일 대비 등을 국감 기조로 세워 국민생활밀착형 사안을 정밀 점검하고 합리적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감에서 지적된 시급한 민생현안은 선별해 관련 당정협의를 열고 실질적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가령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백수오 관련 건강기능식품 관리부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종합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 국정감사 점검 현안 및 대책을 담은 성과물로 '2015 국정감사 백서'를 발간하고, 입법·예산 조치 이외 미비한 사안은 총선 공약으로 선별해 추진하는 등 끝까지 시정·반영토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정부 정책·사업에 대한 철저한 점검 및 합리적 대안 반영이라는 국정감사의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국감제도개선T/F(가칭)를 발족해 제도 개선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4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조사(弔詞)] 장산 허인회 교수님을 기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