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통사특위 위원장에 성용우 백광의약품 회장
- 정혜진
- 2015-11-26 06: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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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엽 회장은 "유통업계를 억누르는 현안들이 하나하나 진전을 보이고 있다. 모두 여기 계신 이사 분들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 덕분이다"라고 밝혔다.
황 회장은 한미약품 사태 일단락, 일련번호 실시간 보고 연기, 약품대금 결제기일 법제화 임박, 다국적제약사 저마진 문제 점차 해결 등을 예로 들었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공석이던 종합유통사발전특별위원장에 성용우 백광의약품 회장 선임을 의결했다.
성용우 위원장은 "종합유통업체들은 의약분업 이후 갈수록 어려움이 커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계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협회가 이를 감안해 특별위원회를 만든 만큼, 위원장으로서 종합유통업체들의 권익향상과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사회는 또 식약처가 주관하는 KGSP개정을 위한 협의체 협회 참여 위원으로 이준근 상근 부회장과 윤성근 KGSP위원장, 김성환 부장을 선정했다.
협의체는 KGSP기준을 현실에 맞게 개정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해 개선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1,2차 24개사 불용재고 반품작업 결과와 현재 진행 중인 3차 33개 제약사의 반품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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