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P-IPV·DTaP 백신, 공급 일시중단…교차접종 허용
- 김정주
- 2015-12-29 06:1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1~2차 이후 잔여 기초접종에 한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3회 기초접종 가운데 후기 교차접종을 일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질본은 최근 의료기관에 GSK DTaP-IPV·DTaP 백신의 내년도 공급차질을 공지하고 이 같은 교차접종 허용을 공지했다.
28일 공지내용을 보면 해당 제품은 인판릭스와 인판릭스-IPV로, GSK 본사 사정에 의해 내년 공급이 일시중단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초접종은 원칙적으로 타 제조사 백신과 교차접종이 허용되지 않고 있다. 인판릭스와 인판릭스-IPV 또한 총 3회 기초접종에 교차접종이 불가한 제품. 그러나 이번 경우는 제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는 특수한 상황임에 따라 질본은 후기 접종에는 타 제조사 제품으로 교차를 허용하기로 했다.
질본은 "1차 또는 2차까지 GSK 백신을 접종한 후 남은 접종을 타사 백신으로 접종하면 된다"며 "교차접종을 줄이기 위해 가급적 첫 회부터 GSK 백신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4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 8릴리, 차세대 비만약 '엘로라린타이드' 한국서 임상3상
- 9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 10통합돌봄 '복약지도 서비스' 우선 순위 배제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