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정협의 대화창구는 의사협회…집단사퇴 주시"
- 최은택
- 2016-03-31 06: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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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훈 과장, 의료계 일각 대화채널 다원화 지적 불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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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의정협의 재개를 앞두고 집단 사퇴 의사를 밝힌 의사협회 임원진들의 행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의정협의 대화창구는 의사협회가 유일하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다.
보건복지부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과장은 30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이 과장은 의사협회 임원진 집단사퇴에 대해 "내부 사정인 만큼 정부가 왈가왈부할 사안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의정협의체 재개시점과 맞물려있는 만큼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했다.
이 과장은 또 "정부의 의정협의 재개입장엔 변함없다. 만약 회의 참석자가 바뀌더라도 협상 대상이 의사협회라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의정협의를 위해 의사협회 내부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그는 "집행부 집단 사퇴로 대화진행이 여의치 않으면 얼마든지 기다려 줄 용의가 있다. 일단 31일 회의에서 의사협회 측 입장을 들어보겠다"고 했다.
그는 또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대화창구 다원화 주장은 수용하기 어렵다. 중앙회인 의사협회가 유일한 창구"라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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