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젬스, 中 의료사업 연달그룹과 업무 협약
- 정혜진
- 2016-04-28 10: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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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의료장비 개발 등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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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젬스와 연달그룹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공동 신약 개발과 공동 의료장비 개발에 나선다.
연달그룹은 1994년 설립, 현재 자산규모는560억 인민폐(90억 달러)에 이르는 의료산업 그룹이다. 북경에 위치하며, 현재 연달국제병원, 연달의학연구원, 연달실버타운, 연달의료간호교육학원, 연달국제컨벤션 센터、연달국제의과대학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연달국제병원은 JCI표준에 의해 설립한 3급 종합병원으로, 심장센타, 혈액암센타, 정형외과센타, 신경센타, 산부인과, 아동과, 비뇨기외과, 호흡기내과, 내분비내과, 외과, 소화기내과, 중의과, 재활과, 안과, 치과, 이비인후과 등에 의료팀을 운영하며 첨단 의료설비를 갖추고 있다.
연달그룹은 이를 기반으로 의학 및 의료 R&D 기능을 강화해 제약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젬스와의 업무협약으로 성과를 낼 계획이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한국젬스 박영서 회장, 이영훈 사장, 강보규 전무, 김정수 연구소장과 연달그룹 이 회 회장, 조평규 수석 부회장, 고 옥 경영고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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