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파마, 한국 포함 아스텔라스 피부과 사업 인수
- 어윤호
- 2016-05-02 10: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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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법인 5월부 양도 조치…유통은 아스텔라스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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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11일 아스텔라스와 레오파마는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프로토픽(일본 제외)과 기타 여드름 및 피부 감염 제품을 포함한 아스텔라스 글로벌 피부과 제품 포트폴리오 관련 자산 매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두 회사는 현재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한 계약 전 조건에 양사 합의 했으며 거래액은 약 6억7500 만 유로이다. 한편 한국아스텔라스제약에서 레오파마로의 이전 절차는 5월1일 자로 시행한다.
국내에서는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의 피부과 포트폴리오 중 프로토픽 제품만 레오파마로의 이전 대상에 해당하며 해당제품의 유통은 현행과 같이 한국아스텔라스제약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레오파마 관계자는 "이전 절차 기간 동안 양사는 프로토픽에 대한 고객의 구매와 사용에 불편함이 없고 레오파마에 의한 단독 판촉 활동 또한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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