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연구하는 약사상 국민에게 알린다"
- 강신국
- 2016-05-08 21: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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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9일 학술제 대국민 홍보포스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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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 학술제 준비TF(팀장 이정근)는 최근 행사 준비 2차 회의를 열고 그동안 경기약사 학술제 행사가 약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내부행사 형태로 진행하던 것을 개선하기로 하고 행사를 대국민 홍보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최광훈 회장은 "타 전문직능에 비해 약사의 경우 전공분야에 대해 연구하고 공부하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 주는데 있어 부족함이 있었다"며 "학술제를 통해 약사사회는 물론 국민들에게도 약사들이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늘 연구하고 학습하고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알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학술제 TF는 행사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 등을 포스터로 제작해 도내 전 약국에 게시, 약국을 찾는 소비자에게 약사들의 활발한 연구활동을 직간접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학술제 TF는 제31대 집행부 출범 첫해에 열리는 학술제인 만큼 약국 경영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하는 한편 회원과 분회의 학술제 참여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분회 특화사업 경진대회도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학술제 TF는 바코드 출입시스템을 도입해 학술제 등록절차를 간소화하고 식사문제 등에 대해서도 회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최광훈 회장과 이정근 학술제준비 TF 팀장을 비롯해 준비위원 12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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