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성북경찰서와 간담회 갖고 협력 다짐
- 김지은
- 2016-05-15 16: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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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사회, 회원 약사 안심 위해 약국 고유번호 지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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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옥 회장은 "회원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약국 고유번호를 지정하고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심야에도 안심하고 약국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전 회장은 4대악 저지에 성북구약사회가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 또한 자선다과회의 수익금의 일부로 20여년전부터 경찰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서미영 총무담당부회장과 서경선 사무국장이 배석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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