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인터넷방송 운영…대회원·대국민 홍보
- 이혜경
- 2016-05-19 06:0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판부 신설 출판위원회·홍보위원회도 구성 완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협은 18일 상임이사회를 통해 인터넷방송(가칭 KMA i-broadcast) 관련 운영 TFT와 출판부 신설에 따른 출판위원회, 홍보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인터넷방송은 대회원 서비스와 대국민 서비스로 나뉜다. 회원을 위해서 부당한 요양급여비용 삭감 등 의료정책 현안 관련 문제점을 지적하는 방송과 아청법, 의료분쟁조정법 등 의료악법에 대한 문제점과 의협의 해결노력 등을 위주로 하는 방송이 제작된다.
대국민 홍보를 위해서는 이목을 끌 수 있는 의료현안 및 의료정책 관련 디지털 콘텐츠를 마련, 의사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시도할 예정이다.
인터넷방송 사업 추진을 위해 TFT는 사업 방향과 제반 사항을 논의하게 된다. TFT 위원은 안영수 총무이사, 김해영 법제이사, 조경환 홍보이사, 임민식 의무자문위원, 김금미 공보자문위원이 맡았다.
출판사업 또한 대회원과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국 전문의학서적 번역, 감수 등을 의협이 주도하기 위해 출판부 산하에 출판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출판부는 의학관련 지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위한 전문서적, 전문잡지 발간도 맡으며, 안양수 총무이사, 김주현 기획이사, 조경환 홍보이사, 임민식 의무자문위원, 김금미 공보자문위원이 출판위원회를 이끌게 된다.
대회원 홍보 강화를 위해 홍보위원회도 신설됐으며, 조경환 홍보이사가 위원장을 맡는다. 홍보위원회는 지역 및 직역을 대표하는 인물 28명으로 구성됐다.
김주현 의협 대변인은 "각 지역마다 위원들이 있어 발빠르게 의료현안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들은 지역의사회 뿐 아니라 페이브북,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한 홍보도 맡게 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10[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