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소티, CATPOS에 유효기간 관리 기능 추가
- 김지은
- 2016-05-29 17: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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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효기간 임박 약품 자동알림 서비스 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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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지정의약품에 확장바코드 및 일련번호 표시를 의무화하는 제도가 2012년~2015년에 시행된 이후 일반약도 빠르면 내년부터 확대 시행 될 예정이다.
크레소티는 CATPOS도입 시 바코드스캐너와 단말기, 프로그램 연동을 통해 자동입고에서 자동적정재고관리, 판매시 유효기간 임박약품 자동알림, 자동 반품 추천의 과정으로 대폭 간소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일부 제약사에서는 남은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 의약품을 재출하 불가품목으로 간주해 불용재고가 쌓이는 등 피해가 우려되고 있어 사전에 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유효기간 관리가 가능한 약국전용 POS시스템의 약국도입이 점차 가속화될 전망이라는 게 업체 설명이다. 크레소티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CATPOS의 유효기간 관리 기능은 일반의약품 바코드표시 의무화에 대응하여 이전부터 개발해온 기술"이라며 "특히 복잡한 재고관리에 유효기간 관리기능까지 더해져 간편성은 훨씬 배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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