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재 월요일은 대체조제 하는 날"
- 강신국
- 2016-06-08 0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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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대체조제 활성화 캠페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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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해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약사회 약국위원회(부회장 정영기, 위원장 황금석·정창훈)는 한해 버려지는 56억원의 불용재고약 줄이고 환자 중심의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체조제 활성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시약사회는 상징적인 의미로 매월 첫째주 월요일을 대체조제 캠페인의 날로 지정했다.
특히 보험재정이 절감되는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 품목에 대해 대체조제할 수 있도록 회원약국에 안내했다.
김종환 회장은 "대체조제는 약사의 전문성을 살리는 길이며 권리를 강화하는 중요한 행동실천"이라며 "시약사회는 반품 의무화와 대체조제가 하나로 묶여 재고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영기 부회장은 "대체조제는 건강보험 재정과 제약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단초"라며 "회원약국의 적극적인 대체조제 캠페인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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